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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터보다운', 미국 스키매거진 '2015 올해의 제품' 선정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는 올해 첫 출시한 경량 다운 '플래티늄 터보다운 재킷'이 미국 스키 매거진이 수여하는 '2015 올해의 제품'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제품에 적용된 '터보다운' 테크놀로지는 자연이 준 최고의 보온 충전재인 천연 다운과 컬럼비아가 개발한 인공 충전재를 결합해 각 충전재의 장점을 극대화한 보온 기술이다.

플래티늄 터보다운 재킷은 천연 구스 다운을 90대 10(솜털 대 깃털) 비율로 인공 충전재와 함께 적용했다. 여기에 체온과 체열을 반사해 보온성을 유지해 주는 옴니히트 리플렉티브 안감을 사용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해당 제품을 직접 테스트한 에디터는 "어떤 활동에도 활용도가 높고 추운 날씨에 레이어드(겹쳐입기) 하거나 격한 활동 후 간편하게 걸칠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이라고 평가했다.

스키 매거진은 미국 내에서 45만부 이상의 발행하는 스키·겨울 아웃도어 관련 유명 매체 중 하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