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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토리, 여심 녹이는 '로이킴 무스탕' 선보여



캐주얼 브랜드 헤리토리는 신제품 '양가죽 패치 무스탕'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헤리토리의 전속모델 로이킴이 착용해 '로이킴 무스탕'이라고 불린다.

천연 제품과 흡사한 인조 스웨이드를 사용하고, 내피로 인조털을 부착해 따뜻하면서도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하이넥 카라 디자인을 적용, 버클을 채우면 목을 따뜻하게 감싸 머플러가 따로 필요없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올블랙 색상으로 가격은 62만원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