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여행/레져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즐겨요"…타종 전 놀거리 가득



다사다난했던 갑오년이 저물고 을미년 새해가 다가왔다. 이번에도 새해를 알리는 보신각 종소리를 듣기 위해 종로에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타종행사를 기다리며 즐길 수 있는 놀거리를 소개한다.

먼저 서울시청광장에서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 31일 오전 10시에 문을 열어 저녁 9시30분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1시간당 1000원이다. 또 안전 문제로 장갑이 없으면 입장이 불가능하니 미리 챙겨두는 것이 좋다.

청계천 모전교 아래에서는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아마추어 음악 공연이 열린다. 새해를 맞아 고백을 계획한다면 청계천 두물다리 청혼의 벽이 제격이며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사용자가 제작한 UCC 등도 상영해준다.

아울러 인사동에 있는 박물관은 살아있다에서는 트릭아트를 만끽할 수 있다. 프로포즈하는 것처럼 연출할 수 있는 '프로포즈의 정석' 등 평소 쉽게 체험할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지며 이색 암흑 체험 프로그램인 다크룸 에피소드 1도 빼놓을 수 없다.

이외에도 더 플라자 등 근처 호텔들도 다양한 이벤트와 패키지를 준비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