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국회/정당

새정치연합, 전대 후보 등록 마감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내년 2·8 전당대회 후보 등록이 30일 마감된다.

전날부터 이틀 동안 후보 등록을 진행한 결과 박주선·박지원·조경태·이인영·문재인 의원 등 5명의 현역 의원이 당 대표에 출사표를 던졌다.

5명의 선출직 최고위원 자리에는 오영식·전병헌·주승용·문병호·유승희·이목희·정청래 의원과 노영관 수원시의원, 박우섭 인천 남구청장 등 모두 9명이 도전장을 냈다.

이들 가운데 당 대표 후보 3명, 최고위원 후보 8명을 각각 내년 1월 7일 예비 경선(컷오프)에서 1차로 걸러낸다.

당 대표 경선은 김대중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노무현 전 대통령 비서실장 출신인 박지원·문재인 의원의 양강구도가 될 것으로 점쳐진다.

지난 대선 후보로 당 안팎에서 폭넓은 지지층을 보유한 문 의원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대의원과 당원들의 지지가 높은 박 의원이 맞대결을 벌일 전망이다.

새정치연합은 1월 10일 제주대의원대회를 시작으로 17개 광역시·도에서 후보자 합동 연설회를 연 뒤 2월 8일 투표와 개표를 한꺼번에 몰아서 하는 '원샷 경선' 방식으로 지도부를 선출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