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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에게 희망을… 시세이도 사회공헌 캠페인 '미라이-츠바키' 전개

한국 시세이도 관계자들이 환우들에게 핸드 마사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시세이도 제공



한국 시세이도는 서울 삼성병원 '제17회 송년 완치 잔치'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 '미라이-츠바키'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진심 어린 마음을 뜻하는 '오모테나시' 정신을 바탕으로 환우들의 완치를 기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세이도 직원들은 전 세계 88개국에서 실행하고 있는 핸드 마사지·메이크업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환우들에게 기쁜을 전했다.

한국 시세이도 후지와라 켄타로우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 시세이도는 '아름다움과 건강을 창조한다'는 기업 철학을 담아 단순한 물질적 지원이 아닌 시세이도의 전문성을 살린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여성·환경·문화 등 세 분야에서 전세계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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