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칼바람에도 따뜻하게… 센스있는 해돋이 패션



새해 첫 날을 기념하며 떠나는 해돋이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따뜻한 옷차림'이다.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센스있는 패션으로 폼나는 2015년을 맞아보자.

해돋이 명소로 꼽히는 장소는 대개 산과 바다이기 때문에 새벽 칼바람과 추위에 대비해야 한다. 이때 방한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패딩만 있으면 추위 걱정은 없다. 특히 내구성이 뛰어난 울라이크 소재는 가볍고 활동성이 좋아 장시간 야외 활동 시 적합하다. 후드에 퍼 장식이 있으면 더욱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장시간 야외에서 일출을 기다린다면 아우터뿐 아니라 이너웨어도 잘 갖춰 입어야 한다.

포근하고 부드러운 니트는 겨울철 각광받는 이너웨어다. 특히 울혼방과 캐시미어 니트는 가볍고 따뜻해 해돋이 패션으로 활용도가 높다.

잠뱅이의 한 관계자는 "아이보리·그레이 등 모노톤의 니트는 어떤 패딩과도 잘 어울린다"며 "넉넉한 니트 안에는 셔츠나 라운드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입으면 한결 멋스럽다"고 설명했다.

액세서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쉽게 추위에 노출되는 손과 얼굴 등에 장갑이나 모자를 착용하면 체온을 높이는 동시에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