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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올겨울 중국발 스모그 비상… 피부 지키는 스마트 클렌징법



매섭던 한파가 기승을 부리더니 이제는 미세먼지가 말썽이다. 서풍으로 타고 날아온 중국발 스모그의 유입으로 올겨울 첫 초 미세먼지 주의보까지 발령됐다. 평소보다 3배 이상 높은 미세먼지가 계속되다 보니 호흡기 질환만큼 걱정되는 것은 단연 '피부'다.

특히 겨울철 중국에서 날아온 초 미세먼지는 일반 먼지보다 입자가 작고, 봄철 황사보다 중금속 등 유해물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모공 속까지 제대로 씻어내지 않으면 피부 트러을 유발하기 십상이다.

이때 가장 신경써야 할 것이 '세안'. 강하게 세안하거나 클렌저 양만 늘리는 지나친 세안은 오히려 피부 장벽을 무너뜨려 더욱 민감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피부 자극은 최소화 하되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딥 클렌징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모레퍼시픽의 라이프 뷰티 디바이스 '메이크온'은 손으로 하는 클렌징보다 더 섬세하게 모공 속 노폐물까지 닦아낸다.

메이크온의 진동클렌저 '클렌징 인핸서'로 1분만 문지르면 모공 깊숙이까지 딥 클렌징을 할 수 있고, 피부 깊이 전달되는 마이크로 모션의 퍼밍 마사지 효과로 클렌징 후 매끄러운 피부결은 물론 탄력까지 개선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5종의 어플리케이터는 저자극 소재와 다이아몬드 피니싱 가공을 통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민감성 피부 전용 브러시인 '화이트 브러시'는 모의 밑단을 미세한 두께로 가늘게 가공하는 방식으로 제작돼 초 미세먼지 제거율이 손세안 대비 72.5배 뛰어나다.

메이크온 관계자는 "거품을 헹굴 때는 미지근한 물로 여러 번 헹궈 미세먼지가 최대한 남지 않도록 하고, 차가운 물로 마무리해 모공을 수축시켜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게 해주는 게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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