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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현장중심 사업추진을 위한 조직 개편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박영범)은 1일 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일학습병행제 등 국정과제를 통해 능력중심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현장 중심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

먼저 공단은 국정과제 사업 초기에 마련된 제도들을 현장에서 직접 지원하기 위해 본부 3개 실·국과 9개 팀을 과감하게 축소했다.

이를 통해 공단은 산업계·수요자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여 기구와 인력을 재배치하였다.

공단은 지난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올해부터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직기능을 강화했다.

이를 위해 공단은 자격혁신국을 신설하여 개발된 NCS가 훈련기준 및 신자격 설계 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서 채용, 인사, 훈련, 보상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해당 사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반영하여 하위조직으로 일학습확산팀, 일학습운영팀, 일학습인증팀을 신설, 제도의 운영과 확산을 위한 조직기능을 전문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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