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조석래 효성 회장, 장남 보유 계열사 지분 전량 인수

조석래 효성 회장이 장남이 최대주주인 회사의 자회사를 사재를 털어 매입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달 31일 갤럭시아디바이스의 주식 100%(447만2000주)를 이 회사의 모회사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로부터 매입했다.

주당 매입 단가는 200원으로 인수 총액은 8억9440만원이다.

갤럭시아디바이스는 휴대폰 터치패드 생산업체로 2013년에 49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냈으며 현재 자본잠식 상태다.

업계에서는 조 회장의 이번 인수를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