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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증권

[유럽증시] 새해 첫 거래일부터 하락 마감

유럽의 주요 증시는 새해 첫 거래일인 2일(현지시간) 하락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지난해 종가보다 0.28% 하락한 6547.80으로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0.42% 내린 9764.73에,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48% 하락한 4252.29에 각각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 지수는 0.2% 내린 3140.28을 기록했다.

이날 증시는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유로화가 4년여 만에 최저치로 떨어지고,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우려 등에 따라 하락세로 돌아섰다.

유로화는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독일 경제지와의 인터뷰에서 디플레이션을 우려하면서 국채 매입 가능성을 시사한 영향으로 하락했다.

이날 유로화 가치는 유로당 1.2018달러로 지난해 종가인 1.2097달러보다 낮아졌으며 지난 2010년 6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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