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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베네피트, 눈가 전용 아이젤 '퍼프 오프' 선보여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는 5일 새해 첫 신제품으로 눈가 전용 아이젤 '퍼프 오프(Puff Off)'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스팀 다리미 모양의 어플리케이터 '스무드 오 마틱글라이드'가 달려 있어 눈가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리하고, 피부에 닿는 즉시 쿨링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바르는 순간 자극 없이 촉촉하고 매끈한 눈가를 만들어 주는 것은 물론 빛을 분산시키는 미세한 핑크 펄 입자가 들어있어 생기 있는 눈매를 완성시켜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베네피트 '퍼프 오프'는 스팀 다리미 모양의 어플리케이터를 눈 밑에 대고 다림질을 하듯 바깥 쪽을 향해 펴 바른 뒤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흡수시켜주면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바를 수 있다. 메탈 팁으로 돼 있는 '퍼프 오프' 어플리케이터는 오랜 기간 사용해도 손상이 없고, 사용 후 티슈로 닦아 보관하면 된다.

베네피트는제품 출시를 기념해 1월 한달 간 매장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제작한 베네 타로카드로 신년운세를 알려주고, 각각의 운세에 맞는 메이크업 팁을 전수해주는 '베네 타로 카드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 1월 한달 동안 9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베네피트 아이콘인 개비의 얼굴이 디자인된 '오리지널 개비 백'을 증정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