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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식약처, 이달부터 한약재 GMP 전면 의무화로 안전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이 이달부터 전면 의무화됨에 따라 한약재의 안전관리 수준이 높아져 국민에게 안전한 한약재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또 식약처는 현재 GMP 승인업체는 70개이며 GMP 승인 심사가 진행 중인 업체도 40개 정도로 향후 한약재 수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식약처는 GMP 적합 승인을 받지 못한 업체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며 위반행위를 적발하면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