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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산업

국제유가 장중 50달러 붕괴…뉴욕증시 300p 폭락



국제 유가가 장중 50달러 선이 붕괴됐다.

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2.65달러(5.02%) 떨어진 배럴당 50.04달러에 마감했다.

다음 달 인도분 WTI의 배럴당 가격이 50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09년 4월 29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브렌트유도 2009년 5월 4일 이후 가장 낮은 배럴당 52.66달러에 계약이 이뤄지기도 했다.

국제 유가 하락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었다.

금값은 상승 마감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7.80달러(1.50%) 오른 온스당 1204달러에 마감했다.

금값은 주식 시장이 약세를 보인 데 따른 반대급부로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상승했다.

국제유가 급락과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우려가 겹쳐 뉴욕증시도 폭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31.34포인트(1.86%) 내린 1만7501.6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37.62포인트(1.83%) 하락한 2020.58을, 나스닥종합지수는 74.24포인트(1.57%) 내린 4652.5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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