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슈에뜨가 한 단계 진화한 차세대형 '밴드 기저귀'를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베이비슈에뜨 관계자는 "개발 단계부터 엄마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더퍼스트터치 페넬로페 기저귀 연구진의 노하우를 더해 1년 여의 연구 끝에 탄생시킨 제품"이라며 "흡수력이 우수하면 착용감이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베이비슈에뜨는 아기의 몸에 맞춘 커브형 패턴, 독창적인 스트라이프 톱 시트 적용, 신소재 3중 시트의 강력한 흡수력, 감각적인 디자인 패턴 등 인체공학적 설계에 7가지 포인트에 중점을 두고 밴드 기저귀를 개발했다.
특히 뭉침 방해 흡수체를 사용해 배변시의 불쾌감을 해소하고 무리한 허리 조임을 방지하기 위해 신축성 있는 소재를 선택했다. 더불어 허벅지 라인을 탄탄하게 감싸주는 커브 구조를 채택해 소변이 새는 것을 잡아주는데 탁월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아기의 허리를 편안하게 감싸줄 수 있는 열 두줄의 엘라스틱 밴드 구조를 도입해 부드러우면서도 쫀쫀한 탄력감을 높였다.
기저귀 사용면에는 소변을 빠르게 확장시켜 예민한 아기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스트라이프 패턴 커버를 적용했다. 얇은 두께의 신소재 3중 시트로 장시간 착용해도 산뜻한 것이 특징이다.
베이비슈에뜨는 밴드 기저귀 제작을 위해 국내 최신 설비를 도입, 모든 공정을 전자동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기저귀의 흡수 능력은 물론 흡수체 간의 안정된 배합을 완성해 흡수와 확산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인터믹스 공법을 도입했다. 이와 함께 제품 공정 시 내부에 벌레나 이물질, 펄프 안의 불순물 등이 들어가지 않도록 감지하고 고무줄의 개수까지도 완벽하게 체크하는 최첨단 광학 장치 설비를 갖췄다.
차세대형 베이비슈에뜨 '밴드 기저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더퍼스트터치 공식 온라인몰과 G마켓·옥션·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