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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 대세남, 아웃도어에서도 통했다… 머렐, 2년 연속 김우빈과 모델 계약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은 지난해 머렐 전속 모델로 발탁된 김우빈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머렐 관계자는 "최근 대세남으로 꼽힌 김우빈이 브랜드와 인지도 상승은 물론 매출액 증가에도 기여해 2년 연속 머렐의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우빈은 드라마 '상속자들'에 이어 최근 개봉한 영화 '기술자들'까지 흥행몰이를 하며, TV·광고계에 이어 충무로까지 대세 배우임을 입증하며 대스타로 거듭났다.

김우빈은 2015 S봄·여름 시즌컷 촬영을 시작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며 아웃도어 시장에서도 '김우빈 효과'를 톡톡히 낼 계획이다.

머렐 관계자는 "앞으로도 머렐은 김우빈과 함께 정통 퍼포먼스 아웃도어와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를 함께 보여주는 데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머렐은 글로벌 아웃도어 신발 부문에서 9년 연속으로 세계 판매 1위에 선정, 부동의 자리를 굳혔다.

또 2013년 136개의 매장에서 올해 190여 개로 증가, 약 40% 성장세를 기록했다. 2014년에는 12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젊은 층을 겨냥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제품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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