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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한국로얄코펜하겐, 파손보증제도 보증 기간 2년으로 확대



한국로얄코펜하겐은 파손보증제도 보증 기간을 2년으로 확대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파손보증제도에 따라 로얄코펜하겐 매장에서 구매한 제품이 파손될 경우 제품과 보증서를 해당 매장으로 가져오면 동일 제품에 한해 1회 무상 교환해주고 있다.

창립 240주년을 맞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보증기간을 확대한 것이다.

오동은 대표는 "로얄 코펜하겐의 파손보증제도는 장인의 손길이 담긴 고품질의 제품을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2012년 업계 최초로 시행한 서비스"라며 "창립 240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2년으로 전격 확대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