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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신입사원, '드림팩' 기부천사로 사회 첫 활동

서창희 코오롱 사회봉사단 총단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코오롱신입사원 및 관계자들이 드림팩을 제작하고 있다./코오롱 제공



코오롱그룹 신입사원 124명은 7일 경기도 용인 소재 인재개발센터에서 저소득층 학생 1410명을 위한 신학기 용품 키트 '드림팩'을 제작해 전달하는 일일 기부천사로 나섰다. 코오롱은 2012년부터 매년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을 실시해 1000명이 넘는 저소득층 초·중학생에게 따뜻한 겨울방학과 신학기의 설렘을 선사할 방한용품과 신학기용품을 담은 키트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오롱그룹 신입사원들이 봉사자로 나서 사회적 책임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코오롱인으로서 첫발을 내딛었다.

코오롱사회봉사단(총단장 서창희)은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을 위해 지난해 임직원을 대상을 저금통을 배포했다. 지난해 코오롱 경영지침인 '더하고 곱하고 나누기'의 의미를 담은 이 저금통은 수거돼 지난해말 코오롱 본사 앞 주차장에서 '산타덕'으로 만들어져 공개된 바 있다.

저금통으로 모은 임직원 성금과 회사 지원금이 더해진 6000여만원으로 '드림팩'에 구성될 장갑, 무릎담요, 바디로션 등 방한용품과 에코백, 필기구 등 신학기 물품이 마련됐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은 '꿈을 향한 디딤돌, 드림 파트너스'를 슬로건으로 저소득층 및 장애 아동 등 이웃들의 비전 성취를 위한 통합 프로그램 '헬로 드림'을 운영중이다. 지난해 1만754명의 임직원들이 이 프로그램을 비롯한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헬로 드림' 프로그램의 협력기관인 기아대책(FHI)은 1971년 설립된 국제구호단체로, 1989년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한 이래 북한을 비롯한 국내외 빈곤 현장에 기아봉사단을 보내 구호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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