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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겨울철 온열 제품 '화상' 주의 해야

화상 입으면 감염 막기 위한 치료 필요

/한국먼디파마 제공



추위가 지속되면서 전기장판과 난로 등 난방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잘못된 난방 제품 사용은 화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화상은 열에 의해 피부에 생긴 손상을 의미하며 화상의 약 90%는 뜨거운 액체나 물건 등에 의해 생긴다. 특히 전기에 의한 화상은 겉으로 괜찮아 보여도 내부조직이나 장기의 손상까지 일으킬 수 있어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또 1도 화상은 표피층만 손상된 상태로 약간의 통증과 부종이 있으나 대부분 흉터를 남기지 않고 치유된다. 2도 화상은 1도 화상보다 더 깊은 조직 손상을 입는 것으로 물집이 생기고 부종을 동반한다.

중요한 것은 화상을 입으면 2차적인 감염을 막기 위해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화상을 입었다면 먼저 물이나 자극성이 적은 비누로 깨끗하게 씻은 후 완전하게 건조시켜야 한다. 이어 화상 부위에 항균제를 바른 뒤 거즈를 덮어 둬야 하는데 한국먼디파마의 '메디폼' 등과 같은 습윤드레싱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삼출액이 많고 새어나올 수 있는 상처 부위라면 드레싱을 자주 교환해야 하며 상처가 깊다면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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