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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침실엔 은은한 과일향·거실엔 산뜻한 허브향…공간별 향기 스타일링



한파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철에 실내 환기가 쉽지 않다. 집안 환기에 소홀하면 주방의 음식냄새, 화장실 배수구냄새 등이 한데 섞여 악취의 원인이 된다.

애경에스티 관계자는 "이땐 일시적인 효과를 내는 뿌리는 방향제보다 액체형 제품을 사용해 은은한 향을 일정하게 지속시켜주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침실에는 귤이나 레몬껍질을 활용한다. 말린 과일껍질을 믹서기에 넣고 갈은 후 담아 놓아두면 은은한 과일향을 느낄 수 있다.

상큼한 과일향보다 은은한 허브향을 선호한다면 카모마일 향의 방향제를 놓아두는 것도 한 방법이다. 특히 카모마일은 불안감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화장실은 집안 내 통풍이 가장 어려운 곳으로 냄새에 취약하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방과 연결돼 있는 화장실은 퀴퀴한 냄새가 방안에 유입될 수 있으므로 방향 효과가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화장실 냄새는 비누나 커피 찌꺼기를 이용한다. 커피 찌꺼기 또는 오래됐거나 쓰다 남은 비누를 잘게 잘라 변기, 배수구 옆에 놓아두면 방향 효과를 볼 수 있다.

거실은 온가족의 휴식공간인 만큼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는 산뜻한 향이 제격이다.

전용 방향제를 비치해두면 좋은데,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크리스탈워터 아시안허브는 천연 소취성분이 악취의 원인성분만을 제거해 불쾌한 냄새를 없애준다. 또 은은한 허브향이 일정하게 지속돼 공간을 산뜻하게 유지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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