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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

[국제유가] 혼조세 마감…서부텍사스산 원유 1.5%↑

국제유가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72센트(1.5%) 오른 배럴당 48.65달러에 마감했다.

이에 반해 브렌트유는 전거래일보다 16센트(0.31%) 내린 배럴당 50.94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세계적으로 추가 경기 부양책이 나올 것이란 기대감에 모처럼 상승했다.

특히 유럽중앙은행(ECB)이 오는 25일 금리·통화 정책회의에서 경기부양을 위해 돈을 푸는 양적완화 정책을 내놓을 것이란 전망이 퍼진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아울러 미국의 원유 재고량이 감소한 것도 유가 상승에 도움이 됐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주말 미국 주간 원유재고가 310만 배럴 감소한 3억8240만 배럴에 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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