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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이랜드 스파오, 제주 지역 첫 진출… 9일 신제주점 오픈



이랜드그룹은 9일 제주시 연동 신제주 지역의 바오젠 거리 인근에 SPA(제조·유통 일괄화) 브랜드 스파오 매장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스파오 신제주점은 950㎡ 규모로 지상 1층과 2층에는 남녀 캐주얼 의류와 잡화, 지하 1층에는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 등 전 라인이 입점한다.

이랜드는 중국인 관광객의 비중이 높아지는 제주 지역에 직영점을 열어 브랜드를 알리고, 잠재성이 높은 제주도에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스파오는 신제주점 오픈을 기념해 9일부터 11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노르딕 문양의 스마트폰 터치 장갑을 증정한다.

이 밖에 발열 내의·오리지널 패쪼·헤비다운 파카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랜드그룹의 스파오 신제주점은 연중무휴 운영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