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국방/외교

국방부 "한미 연합훈련 지속…北 주장 이치 안맞아"

국방부는 8일 북한 국방위원회의 한미 연합훈련 관련 입장 표명 요구에 대해 "한미 연합체제가 있는 한 훈련은 지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훈련을 하지 않으면 부대를 유지할 수가 없다"며 "또 한미 연합체제도 유지하기 어렵다"고 이같이 말했다.

북한 국방위는 전날 대변인 담화에서 한미 연합훈련을 거론하면서 "남조선 당국은 나라의 평화적 환경을 마련하려고 하는가 아니면 긴장격화의 길로 계속 나갈 작정인가 하는 입장을 똑바로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 대변인은 "한미 연합훈련과 우리 군이 하는 각종 훈련은 대한민국 방위를 위한 방어적 훈련인 만큼 북한이 그렇게 말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북한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7일 안에 끝내는 속전속결식 작전 계획을 세웠다는 한 언론의 보도에 대해 "우리가 북한의 작전 계획을 입수한 바는 없다"며 "북한은 과거부터 단기속결전 위주로 작전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우리 군은 북한이 어떠한 형태의 작전을 하더라도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작전 계획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