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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전통을 고집하는 파주 장단콩 메주 그 맛도 일품



음력 정월이 다가오면서 메주 구입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예로부터 정월장이 가장 맛있다고 하는데, 우리네 풍습대로 이맘때가 장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이기 때문이다.

겨우네 찬바람에 황토방 온돌에서 전통 방식으로 제대로 띄워 만든 메주를 찾는이가 요즘 부쩍 늘고 있다.

우리 음식에 꼭 들어가는 된장, 고추장을 만들려면 주 재료인 메주가 가장 중요하다. 품질 좋은 파주 장단콩만 100% 사용하여 전통 방식 그대로 재현하여 메주 속까지 제대로 띄워 만든 파주시 적성 시골 메주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올 한해 가족을 위한 밥상에 직접 담근 된장,간장으로 건강과 여유로움을 더해 보는것도 좋을 듯 하다. 장 담그는 방법을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장담근후 보관 및 관리도 알려준다고 하니 아파트나 빌라에서도 전통장 담그는것이 어렵지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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