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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신세계조선호텔, 첫 비즈니스 호텔로 '포 포인츠 서울 남산' 신축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조감도. /신세계조선호텔 제공



신세계조선호텔(사장 성영목)은 첫 번째 비즈니스 호텔로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Four Points by Sheraton)'을 선택하고 이를 위해 호텔체인 그룹인 스타우드 호텔&리조트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또 신세계조선호텔은 계약에 따라 내년 5월 중으로 국내 최초의 포 포인츠 브랜드 호텔인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규원 신세계조선호텔 업무지원 담당 상무는 "여행자들에게 포 포인츠 브랜드가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조선호텔은 현재 서울 동자동에 포 포인츠 남산을 신축 중이며 호텔은 지상 19층부터 30층까지로 총 1750m²의 규모로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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