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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즐기는 체험 '이상한 마법학교' 인기

/이상한 마법학교 제공



본격적으로 겨울방학에 돌입하면서 '이상한 마법학교2'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상한 마법학교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30~40대 부모에게까지 호기심과 재미를 불러일으키는 마술이라는 콘텐츠에 EBS 자문위원의 검수를 거친 교육이 합쳐진 에듀테인먼트 체험전이다.

2013년 시즌1에서는 8만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어린이 체험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열리는 '두 번째 스토리' 또한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교육 전문가들의 추천도 끊이지 않고 있다.

육아·교육 부문의 대한민국 대표 주부 커뮤니티인 '맘톡(Mom-talk)'의 김지민 대표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방학을 현명하고 유익하게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상한 마법학교는 EBS라는 대표 교육기관이 함께 진행하는 만큼 전시의 질적인 측면에서 학부모들에게 추천할 만한 내용"이라고 말했다.

또 '우리 아이 책카페' 운영자 허정은씨는 "지금은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체험학습이 필요하다. 많은 프로그램이 있지만 그중 호기심을 자극하는 교육마술 체험전이 아이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상한 마법학교 예매는 인터파크와 옥션, 예스24 등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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