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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당뇨망막병증 치료법은?…정기적인 검진으로 초기에 발견해야



'당뇨망막병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질환은 눈에서 카메라 필름 역할을 하는 망막 혈관에 이상이 생기는 것으로 시력 저하를 일으키고 심할 경우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초기에는 망막 내 미세혈관류와 점상출혈 등이 생기며 심해지면 망막의 부종 등이 발생한다.

초기에 질환을 발견하면 경과 관찰 등을 통해 질환의 진행을 억제할 수 있으며 심한 단계라면 범망막광응고 레이저치료 등을 통해 시력을 유지해야 한다.

또 당뇨병이 있다면 당뇨망막병증의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6개월에 한 번씩 안과를 찾아 안저검사 등을 받아야 하며 질환이 발견되면 적극적인 치료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