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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가방업계 '봄 신상' 경쟁



가방업계가 2015년 봄·여름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색상과 디자인의 '신상'을 선보이며 마케팅 경쟁에 나섰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제이에스티나는 지난해 지드래곤의 광고컷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티아라펑키를 핫 핑크와 메탈릭 실버 컬러로 새롭게 출시했다.

티아라 펑키는 부드러운 고트 레더 본연의 견고함과 가벼움이 특징이다. 전면의 플랫 메탈 티아라 장식과 스터드 장식이 펑키한 무드를 연출한다. 톡톡 튀는 핫핑크 컬러는 발랄한 매력으로 패션에 포인트 역할을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체인과 가죽 두 가지 스트랩을 통해 분위기에 따라 다르게 연출하고, 탈부착이 가능해 클로치로도 활용할 수 있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투미(TUMI)는 '보야져(Voyageur) 컬렉션'을 내놨다.

일상 생활과 출장, 짧은 여행 등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는 보야져 컬렉션은 내구성이 좋은 초경량 나일론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간결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투미 측은 설명했다.

새 상품은 봄 느낌이 나는 포실과 검정, 페리윙클, 파라다이스 핑크 색상 등으로 나뉘며 여행 캐리어·백팩·사첼·슬링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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