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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부담스러운 상견례 어디서?…특급호텔, 다양한 이벤트 선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제공



결혼을 앞두고 양가가 처음으로 만나는 상견례 장소를 고르는 것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이에 특급호텔들이 편안하고 맛있는 상견례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메뉴를 마련했다.

먼저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12개의 별실을 갖춘 중식당 천산에서 상견례 특선 코스 메뉴 '아녀쌍전(兒女雙全)'을 선보인다. 총 6가지 요리로 구성돼 있으며 6월 30일까지 상견례 메뉴 이용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롯데호텔서울의 한식당 무궁화에서는 연중으로 상견례 메뉴를 만날 수 있다. A·B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세련된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품위 있는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메뉴를 고를 수 있는 프리미어 다이닝 '가회'가 준비되며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에서 특선 한식 코스요리를 마련한다.

더팔래스호텔은 카페&뷔페 레스토랑 스톤플레이트와 일식당 다봉, 그리고 중식당 서궁 등 호텔 내 모든 레스토랑에서 상견례 메뉴를 제공하고 있고 세종호텔은 7가지의 정통 광동식 요리로 상견례를 앞둔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은 지난해 8월 리노베이션을 마친 레스토랑 파크카페 내에 파크갤러리를 오픈하고 상견례 고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상견례를 위한 두 가지 코스요리도 준비했다.

밀레니엄 서울힐튼 역시 예비 부부들의 성공적인 상견례를 위해 중식당 타이판에서 정통 광동식 중국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제한 즐길 수 있는 수 있는 '주말·휴일 특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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