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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보관 잘해야 밥 맛도 좋다!…퇴치제 등 쌀 보관 위한 제품 다양

슬림 라이스 키퍼. /타파웨어 브랜즈 제공



한국인의 주식 쌀을 구매할 때 가정에서는 품질 등을 깐깐하게 따진다. 하지만 구매한 쌀을 어떻게 보관하느냐도 중요하다. 쌀을 제대로 보관하지 못할 경우 쌀에 수분이 증발돼 금이 가고 영양분이 손실되거나 찰기가 없어지며 맛이 변질될 수 있다. 또 쌀벌레와 곰팡이가 생기기도 쉽다.

이에 쌀을 보관할 수 있는 제품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용기부터 쌀벌레 퇴치제, 전용 냉장고까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가 출시한 '슬림 라이스 키퍼'는 쌀 외에도 잡곡을 위생적이고 깔끔하게 보관해주는 곡식 보관 용기다. 용량 조절 레버가 있어 1인분의 쌀을 덜어 원하는 분량만큼 밥을 짓는 것이 용이하다. 또 10㎏ 용량으로 대략 한달 분량씩 나눠 보관할 수 있고 현미·찹쌀 등 다양한 곡식을 나줘 담아두기 좋다.

파세코의 쌀 냉장고는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 문화를 반영해 계절에 상관없이 보관해주는 전용 냉장고다. 쌀의 수분 증발을 억제해 산화를 막는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3단계의 온도설정 기능이 탑재돼 습기를 효과적으로 방지해준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슬라이딩 인출방식으로 싱크대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홈즈 쌀벌레 방충선언. /애경에스티 제공



전용 용기에 보관해도 쌀벌레 등 벌레가 서식할 수 있기 때문에 퇴치제를 함께 사용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애경에스티의 '홈즈 쌀벌레 방충선언'은 쌀 벌레를 퇴치해주는 제품으로 겨자추출물 등 미국 FDA에 등록된 100% 식품첨가물로 만들어져 인체에 무해하다. 쌀바구미와 화랑곡나방 등의 쌀벌레를 효과적으로 퇴치해주고 쌀 곰팡이 방지 성분이 함유돼 쌀을 신선하게 유지시켜준다. 이 외에 보리나방·팥바구미·콩바구미 등 잡곡 속에 서식하는 벌레를 퇴치하는 '홈즈 방충선언 쌀벌레 잡곡용'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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