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금융

美 연준 당국자, 금리인상 힌트 잇따라 내놓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당국자들이 12일(현지시간) 기준금리 인상 시점과 관련한 힌트를 잇따라 내놓았다.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미국 경제가 회복 국면에 확연하게 진입하고 있어 올해 중반 금리를 올릴 공산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애틀랜타 로터리클럽 연설에서 "미국 경제는 모든 기관을 가동하고 있어 올해 강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실업률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물가도 마침내 상승 추세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이런 모든 조건으로 볼 때 연준이 올해 중반까지는 금리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제프리 래커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준이 '금리 인상에 인내심을 발휘하겠다'는 표현을 삭제하면 금리 인상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신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준은 지난 2004년 금리 인상을 단행할 때도 '상당 기간'을 '인내심'으로 바꿨다가 이 표현마저 삭제하고 나서 곧바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린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