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제약/의료/건강

노로바이러스 조심하세요~…식약처, 위생관리 당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최근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이 자주 발생해 개인 위생관리와 식품조리 위생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발생은 연평균 36건이며 이중 약 44%(16건)가 겨울철에 발생하고 있다. 게다가 겨울철 식중독 환자는 평균 874명으로 그중 절반 가량인 431명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였다.

이에 식약처는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화장실 사용 후나 음식조리 전, 귀가 후 반드시 비누나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 또 어패류는 되도록 익혀 먹고 지하수는 끓여 마시는 것이 좋다.

아울러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의 구토물이나 분변 취급에 주의해야 하며 화장실이나 변기, 문손잡이 등은 락스 등 가정용 염소 소독제로 소독해야 한다. 배탈이나 설사 등 노로바이러스 증상이 있는 사람은 식품조리 참여를 즉시 중단하고 인근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