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신동빈 롯데회장 13일 일본서 귀국… '형제 회동' 있었나

왼쪽부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신동주 전 일본 롯데그룹 부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일본 방문 일정을 마치고 13일 저녁 귀국한다.

신 회장은 친형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그룹 부회장이 일본내 모든 임원직에서 해임된 뒤인 지난 10일 일본을 전격 방문해 그 배경을 놓고 주목을 받았다.

특히 그의 방문은 신 전 부회장의 일본 롯데 경영권 박탈 와중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일본 롯데그룹 상황 점검 차원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었다.

그러나 롯데그룹은 이번 일본 방문이 후계구도 문제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입장이다.

다만 신 전 부회장이 전날 오후 일본으로 돌아갔고 신 회장이 이날 오후 늦게 귀국한 만큼 일본에서 두 사람이 회동했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한편 신 전 부회장은 지난해 12월 하순 3개 일본 롯데 계열사 임원직에 이어 지난 8일 일본그룹의 지주회사인 롯데홀딩스 부회장에서도 해임되면서 롯데 후계구도에 급변 기류가 감지되는 상황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