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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하나금융, 올해 이익 19% 증가 전망- NH투자

NH투자증권은 14일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올해 이익이 19% 가까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진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나금융의 올해 순이익이 1조2000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18.7% 증가할 것"이라며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 통합으로 내년부터 통합 시너지 효과도 드러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하나금융지주의 올해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42배로 최근 5년 박스권의 하단 수준"이라며 "중장기 투자관점에서 보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