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휴대 편하고 먹기 편하고"… 홍삼도 '스틱형' 대세

'홍삼정 에브리타임' 출시 2년 만에 연간 판매량 2위



최근 휴대가 간편한 스티형 홍삼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KGC인삼공사은 스틱형 홍삼농축액 '홍삼정 에브리타임'이 지난해 55만개 판매되면서 정관장 제품 중 홍삼정 플러스에 이어 연간 판매량 2위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2012년 10월 출시된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기존 홍삼농축액을 스틱형으로 포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인삼공사는 이 제품을 개발 단계에서부터 '테이크아웃 홍삼'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휴대성을 높은 스틱 타입으로 홍삼업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삼정 에브리타임이 인기를 끌자 대형마트와 다른 건강기능식품 업체들도 비슷한 모양의 제품을 내놓으면서 스틱형 홍삼이 관련업계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오미 홍삼정 에브리타임 브랜드매니저는 "휴대하기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홍삼 제품의 고정관념을 바꾼 것이 인기 비결"이라며 "매출이 꾸준히 늘고 있어 판매량 1위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