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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레저 업계, '커스터마이징' 열풍

#15 스포츠·레저업계, '커스터마이징' 열풍

배드민턴 라켓·신발 등 맞춤형 제품 출시 잇따라



스포츠·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관련 용품 시장도 커지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성 제품이 출시되는 등 용품의 진화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 업계 관계자는 "최근 배드민턴 라켓부터 하이킹 신발까지 개개인의 능력과 스타일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제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배드민턴 브랜드 요넥스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튜닝이 가능한 'VOLTRIC 70 E-tune' 배드민턴 라켓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라켓에 에너지 튜닝 파트를 조립해 총 7가지 다른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신개념 라켓이다. 오렌지색과 보라색의 에너지 튜닝 파트를 라켓의 상·하부에 부착하면 본인이 원하는 경기 스타일에 따라 라켓을 만들 수 있다.

산행이나 아웃도어 활동을 즐겨하지만 평발·까치발인 사람들은 조금만 걸어도 상대적으로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이런 단점을 보완해 자신의 발 모양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등산화도 등장했다.

노스페이스의 '다이나믹 하이킹 시리즈'는 평발·까치발 등 발 모양에 맞게 안정성·쿠셔닝·아치 높이를 차별화해 최적의 착화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전국적으로 아마추어 축구팀과 축구 동호회가 늘어나면서 축구 의류 브랜드 '포워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포워드는 팀의 정체성을 담은 개성 있는 유니폼을 제작해주는 업체로, 최근 48가지의 유니폼 모델을 포함한 2015 봄·여름 컬렉션을 정식 론칭했다.

팀이 원하는 모델을 선택해 팀의 앰블럼과 스폰서, 번호, 이름 등을 새기면 특별한 유니폼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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