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제약/의료/건강

스키장 갈 때 필수품은?피부관리 위한 자외선 차단제·비타민 등 챙겨야



스키시즌이 시작되고 추위가 이어지면서 스키장에 인파가 넘치고 있다. 스키장을 가면서 사람들은 보온용품을 우선 준비하지만 스키장에 갈 때는 피부 손상이나 체력 회복을 위한 아이템도 미리 챙겨야 한다.

먼저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하다. 자외선은 파장에 따라 자외선A(UVA)와 자외선B(UVB), 그리고 자외선C(UVC) 등 3가지로 나뉘는데 인체에 닿아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주로 UVA와 UVB다.

특히 자외선 중 95%를 차지하고 있는 UVA는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피부를 공격한다. 게다가 스키장에서는 햇빛이 눈에 반사되는 등 자외선이 평소보다 강하며 이런 자외선은 주근깨뿐만 아니라 피부 노화와 피부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피부를 보호하려면 스키를 타기 30분 전 좀 많다 싶을 정도로 두껍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현명하다. 또 2~3시간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고 땀을 흘린 뒤에는 마른 수건 등으로 물기를 제거한 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아울러 보습관리를 해 피부가 갈라지거나 트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에센스와 크림을 평소 사용량보다 1.5배 더 발라주되 충분히 흡수시켜야 한다. 깜빡임으로 건조가 심해지는 눈가에는 전용 아이크림을 바르도록 한다.

또 평소 바디로션 없이 생활했다고 하더라도 옷을 겹겹이 입고 스키나 보드를 타면 각질이 일어나거나 트면서 간지러운 경우가 생긴다. 미리 바디로션을 충분히 발라 건조함을 막도록 한다.

이와 함께 피부관리와 피로 해소를 위해 고려은단의 '비타민C 1000'과 같은 고함량 비타민C 제품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함량 비타민C는 감기나 몸살 예방에도 도움이 되며 바이러스가 인체에 들어와 증식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도 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