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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식품부터 가구까지"…콜라보 열풍

다양한 업종 간 협업 마케팅 확산

/까사미아 제공



유통업계가 컬래버레이션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대체로 패션과 뷰티 업계에서 협업을 통해 한정판 상품을 출시해왔으나 유아용품, 가구, 식품 등 다양한 업계로 확대되고 있는 분위기다. 기획 상품을 출시하는 한편, 협업 이벤트를 진행해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의 글로벌 탄산음료 브랜드 마운틴듀는 남성라이프스타일채널 XTM과 이색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주요 타깃인 10∼20대 남성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이다.

지난해 12월부터 XTM의 프로그램 '가제트'를 통해 마운틴듀의 기획 에피소드 방송을 편성하고 이와 함게 공동캠페인 광고를 제작, 방영하고 있다.

가제트 '마운틴듀 편'을 통해 브랜드 탄생 배경부터 이들이 후원하는 마케팅까지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쌓아올 수 있었던 모든 과정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필러 광고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역동적인 스노보더의 모습을 보여주며 한 층 더 새로워진 마운틴듀 롱넥보틀을 강조했다. 특히 '남자의 날을 세우는 겨울 아이템'으로 새로워진 마운틴듀를 알리며 젊은 남성 시청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자극,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가구 업체 까사미아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과 손잡고 '브라운' '코니' 등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을 대거 출시, 지난해 12월부터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7개월 간 양사의 기획 과정을 거쳐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압구정점에 선공개한 35종에 이어 제품을 추가해 현재 50종을 판매하고 있다.

한편 카시트 브랜드 조이는 미국 대표 키즈패션 브랜드 '스테판조셉'과 카시트 구매 고객에게 스테판조셉 테이블 가방을 증정하는 행사를 지난 11일까지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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