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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식약처, 수입식품 안전관리 위해 인천항과 용인에 검사소 신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경기도와 인천지역을 통해 수입되는 식품의 안전관리를 보다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인천항과 용인지역에 수입식품 검사소를 신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수입식품 검사소 두 곳은 그동안 인천이나 중부 내륙지역에서 통관되는 식품의 원활한 수입신고를 위해 임시 수입식품 검사소로 운영돼 왔으나 식약처 조직 개편에 따라 지난 9일 정식 검사소로 전환됐다.

또 인천항 수입식품 검사소는 인천과 김포 지역을, 용인 수입식품 검사소는 용인과 수원 지역을 관리하게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