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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 가격 다운 마케팅 '눈길'

특급호텔 가격 다운 마케팅 '눈길'

새해 맞아 합리적인 가격에 호텔 레스토랑 이용 가능

/그랜드 힐튼 서울 제공



특급호텔들이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텔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격 다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먼저 그랜드 힐튼 서울은 뷔페 레스토랑의 성인과 어린이의 주말 가격을 인하했다. 성인 가격이 주중과 같은 점심 6만5000원, 저녁 7만원이며 5세부터 7세와 8세부터 13세까지의 가격도 조정됐다.

롯데호텔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에서는 점심시간 동안 낮아진 가격으로 뷔페를 즐길 수 있다. 성인을 기준으로 주중 저녁과 주말이 9만9200원에서 10만2000원으로 변동됐지만 호텔은 점심시간에 뷔페를 이용하려는 고객을 위해 주중 점심의 가격을 9만3200원에서 9만원으로 내렸다.

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는 합리적인 가격을 선호하는 고객 성향을 고려해 메인 메뉴가 포함된 디너 뷔페를 선보이고 있다. 기존에는 2인 세미 뷔페와 메인 메뉴를 함께 이용할 경우 10만5000원에서 11만원대의 가격이었지만 이제는 메인 메뉴를 포함한 디너 뷔페를 9만8000원부터 맛볼 수 있다. 또 호텔은 슈퍼푸드 위주의 샐러드 바를 구성해 가격 대비 맛과 가치를 더욱 높였다.

더 플라자는 호텔 내 대표 레스토랑 3곳의 수석 셰프 3인이 구성한 코스 메뉴를 특정 요일에 한정해 합리적인 가격에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특히 주말 특선은 11월 30일까지 연중 제공되는 메뉴로 1인당 6만8000원이라는 특별한 가격에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게다가 더 플라자는 새해를 맞아 다음 달 28일까지 중식당 도원과 이탈리아 레스토랑 투스카니에서 주중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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