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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이번 주말 세일 마지막 행사

갤러리아백화점은 신년 세일의 마지막 주말을 앞두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명품관은 16일부터 이스트 하이주얼리&워치 매장에서 '베스트 쥬얼리' 전시회를 전개한다. 전시회에서는 지난해 가장 인기 있었던 주얼리 상품을 전시하고 쇼메 브랜드에서는 까르네 및 신상품을 선보이며 63억원 상당의 물량을 푼다.

또 웨스트에서는 전세계 5개국(미국·영국·프랑스·대만)에서만 선보이는 친티앤파커와 리버티백화점의 컬래버레이션 팝업매장을 31일까지 연다.

수원점 1층 특설행사장에서는 '백 & 인조모피 기획특가 상품전'을 진행, 호미가·스텔라맥카트니 등의 핸드백을 25~50% 할인하며, 인조모피 상품으로 퀼팅 롱베스트·폭스 숏베스트·크로스 폭스 머플러 등 2014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5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 외에 대전에 위치한 타임월드에서는 '고품격 카우치 & 침대 초대전'을 개최해 진열상품을 20% 할인 한다. 식품관에서는 풍년제과 수제 초코파이·문꼬치 등 '전주 한옥마을 먹거리 대전'을 진행한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은 세일 기간 동안 지점별로 상이하게 일정금액 이상 구매할 때 최대 6∼10개월 무이자할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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