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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이브자리 맞춤형 수면 용품 '슬립앤슬립' 인기

/이브자리 제공



이브자리는 맞춤형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 롯데 본점 매장이 지난해 5월 확장 론칭 이후 전년 대비 117% 매출이 성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슬립앤슬립은 단계별 전문컨설팅 교육과정을 이수한 전문가인 '슬립 코디네이터'가 고객의 개인별 수면 체질에 맞는 솔루션을 제안해주는 토탈 수면 브랜드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인기에 대해 "스트레스와 과로에 지친 현대인들이 숙면을 통해 이를 해소하려는 욕구가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슬립앤슬립은 올해 매장을 8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지난달에는 서울 왕십리 파크에비뉴 엔터식스 한양대점 지하 1층에 새롭게 매장을 오픈 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