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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피리부는 고양이, 노르망디 풍경 담은 파우치·미니가방 선봬

/청운동 카페 불레부 제공



청운동 카페 불레부가 론칭한 '피리부는 고양이'는 '인상파 고향, 노르망디' 전시회를 기념해 작품을 활용한 핸드메이드 아트상품을 제작해 판매하고 있다.

전시회는 노르망디를 사랑한 화가, 모네와 부댕, 쿠르베와 코로, 터너 그리고 라울 뒤피까지 모던아트의 거장들이 그린 아름다운 풍경들이 한자리에 모았다.

지난해 11월 22일부터 올해 2월 15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열리며 모던 아트 거장이 그린 노르망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풍경화 전시로 서양미술사의 가장 빛나는 모던아트를 엿볼 수 있다.

아트상품은 명화 블랭킷, 다용도 멀티 파우치, 미니가방 등 다양한 상품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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