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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세바스치앙 살가두의 'GENESIS 사진전' 다음 달 28일까지 연장





세계적인 거장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세바스치앙 살가두의 'GENESIS 사진전'이 전시기간을 연장해 다음 달 28일까지 열린다.

지난해 10월 16일부터 세종문화회관 예술동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는 세바스치앙 살가두의 마지막 대규모 프로젝트로 2004년부터 8년 동안 전 세계 120여 국가를 돌며 숨겨진 지구의 경이로움을 담아낸 작품 245점으로 채워져 있다.

자연에 대한 장엄한 기록과 함께 이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하는 이번 전시는 작가가 '지구에 부치는 연애편지'라 일컬을 정도로 애정을 쏟고 있는 프로젝트다.

GENESIS 한국 전시기획팀 관계자는 "재관람 비율이 높고 연령대를 불문한 다양한 관람층의 관심이 많아 전시를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바스치앙 살가두는 한국 팬들의 요청으로 지난해 12월 아내이자 본 전시의 큐레이터인 렐리아 살가두와 함께 최초로 한국을 찾아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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