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서울시, 도시형생활주택 합동 안전 점검 실시

서울시는 최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도시형생활주택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안전 점검 대상은 방화동 도시형생활주택 등 주택 7곳, 현재 공사 중인 주택 4곳, 아직 착공 전인 사업장 6곳이다.

소방·방재 전문가 2명과 SH공사, 서울시 관계자가 점검반을 꾸려 1월 말까지 안전 점검을 한다.

세부적으로는 인접 건물과의 거리가 너무 좁지 않은지, 위험한 요소가 있는지, 소방 시설은 잘 가동되는지 여부 등을 살피고 취약한 부분이 발견되면 보완한다. 공사 중인 사업장에 대해서는 공사장 안전과 소방 시설 관련 위험 요소를 점검해 필요한 경우 추가로 설계에 반영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