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법원/검찰

제주서 우울증 앓던 30대 여성, 어머니 목 졸라 살해

제주서부경찰서는 자신의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존속살해)로 양모(39·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 18일 오후 1시께 제주시 외도동 자택에서 같이 살고 있는 어머니 A(69)씨의 머리를 10여 차례 때리고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어머니는 뇌출혈로 거동이 불편한 상태였으며 양씨는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