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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현대리바트, 리바트 이즈마인 '뉴 프렌즈 드레스룸' 선봬

/현대리바트 제공



현대리바트의 리바트 이즈마인은 '프렌즈 드레스룸'의 2세대 제품인 '뉴 프렌즈 드레스룸'을 출시했다.

뉴프렌즈 드레스룸은 기존 구매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사용 편의성과 확장성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고객층인 신혼부부와 싱글 가구 특성인 좁은 공간의 생활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소형주택에는 별도의 도어형 옷장을 두기에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블라인드가 설치된 블라인드장을 추가했다.

또 파우드장을 설치해 별도 화장대와 큰 거울을 두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블라인드장과 파우더장 외에 짧은 옷장, 긴 옷장, 코너장, 수납장, 액세서리 서랍, 바지걸이 서랍 등 96종의 다양한 모듈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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