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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

금값, ECB 양적완화 기대감에 온스당 1300달러로 급등

금값이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정책 영향으로 급등했다.

22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ECB의 양적완화 발표가 임박한 21일(현지시간) 금값이 지난해 8월 이후 최고 수준인 트로이온스(귀금속 중량 단위) 당 1300달러(약 140만원)를 넘어섰다. 이로써 금값은 올해 들어 3주 동안 8.7%가 올랐다.

이처럼 금값이 오른 것은 최근 유로화 약세와 스위스의 최저환율제 폐지, ECB의 양적완화 정책 등으로 경제 상황이 불안해지면서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되살아났기 때문이다.

특히 경기부양을 위한 국채매입을 골자로 하는 ECB의 양적완화 정책이 침체된 유로존(유로화 사용 18개국)의 경제를 성공적으로 되살리지는 못할 것이란 암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도 최근 경기 둔화세를 감안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8%에서 3.5%로 하향 조정했다.

또다른 귀금속인 은값도 지난해 9월 이후 최고 수준인 트로이온스당 18.08달러(약 2만원)까지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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