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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몸집 커지는 보디케어 시장

보습 중시 생활습관으로 불황에도 성장세



보디케어 시장이 불황 속에서도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2012년 기준 보디제품 시장 규모는 1235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성장했다.

보습을 위해 몸에 로션·오일 등을 바르는 생활습관이 확산되고 젊은층 사이에서 선물로 보디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며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보디케어 시장의 몸집이 커지면서 관련 업체들도 차별화된 기능의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일리는 보습은 물론 탄력과 윤기에 주목, 론칭 이후 '전지현 보디로션'이라는 애칭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인삼의 피부 활력효과와 동백의 영양·윤기 효과, 콩의 보습 효과, 녹차의 항산화 효과를 고루 경험할 수 있다는 게 일리 측의 설명이다.

설화수는 노화로 축 쳐진 피부를 쫀쫀하게 가꿔주는 고보습 안티에이징 보디크림 '연섬바디크림'을 내놨다. 이 제품에는 보습 성분인 꿀이 함유돼 있다.풀무원건강생활의 스킨케어 브랜드 이씰린은 '데일리 트루 모이스처 오일'을 선보였다. 호호바·로즈힙 성분 등을 함유해 끈적임없이 산뜻하게 스며들고, 불가리안 로즈와 머스크향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향취가 특징이다.

해외 뷰티브랜드들도 보디제품을 새롭게 출시하고 있다.

지난해 론칭한 영국 보디케어 브랜드 '더티웍스'는 달콤한 향의 '수프림 크림 바디버터'로 국내 보디케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프랑스 보디케어 브랜드 빠니에 데 썽스는 드라이 오일 타입의 '마사지&보디 오일'로 뷰티족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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