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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포트, 한류스타 총출동에 '더 맑음' 콘서트 관심↑

오모로비짜 모델 이승기/벨포트 제공



벨포트는 내달 7일 열리는 '더 맑음' 콘서트가 한류스타 출연진들의 인기에 힘입어 흥행을 예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콘서트 티켓교환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 시작 이후 지난 주말 동안 이승기가 모델인 '오모로비짜' 제품을 찾는 고객이 많아지면서 티켓교환권 개시 성적이 기대 이상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 외에 김우빈이 모델인 '보테가 베르데', 에일리가 모델로 활동하는 '카고'의 매출도 상승했다.

김기정 벨포트 홍보팀 상무는 "콘서트 티켓 이벤트를 통해 이승기가 모델로 활동하는 오모로비짜를 비롯해 김우빈의 보테가 베르데, 에일리의 카고 등 벨포트 대표 브랜드 상품들의 매출이 상승하여 '더 맑음' 콘서트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전해지고 있다"며 "특히 이승기와 김우빈 등 중국과 동남아 등지에서 활동 중인 한류스타들의 광고 브랜드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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