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제약/의료/건강

인플루엔자 주의보 발령!…개인 위생수칙 철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지난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유행기준을 초과했다며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22일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전국 200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인플루엔자 표본감시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외래환자 1000명당 14명으로 유행주의 수준인 12.2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중국과 일본 등 주변 국가에서는 이미 지난해부터 인플루엔자가 유행 중이다. 인플루엔자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감염되가 때문에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